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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2014 Korea Demography Forum (2014년도 제4차 인구포럼)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세대간 소통)

Type Forum
Venue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B Date 2014-07-17 ~ 2014-07-17
Host 한국보건사회연구원 Organizer
URL https://www.kihasa.re.kr/html/jsp/kihasa/news/event/view.jsp?bid=20&ano=502
File 1. 보사연-4차인구포럼-이메일초대장 (1).pdf File Icon
2014 Korea Demography Forum (2014년도 제4차 인구포럼)
초대의 글

우리나라는 지난 10여년 동안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지와 지혜를 모으기 위해 정부,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많은 고민을 나누고 논의를 하였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많은 저출산 고령사회 정책들이 새롭게 형성되고 시행되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논의의 장에서는 정치가, 정책가,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등 주로 기성세대들이 중심이 되어 의견을 발표하고 토론하곤 하였습니다. 정작 앞으로 실질적으로 저출산, 고령화로 야기될 각종 문제들에 직면하여 희생을 감당해야 할 젊은 세대들은 그러한 논의 장에서 배제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실로 초고령사회로 변모하는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젊은 세대들이 저출산, 고령화 관련하여 생각하는 진정한 문제는 무엇이고, 현재의 접근방식에 대한 의견은 무엇이며, 이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문제는 무엇이고, 현재의 접근방식에 대한 의견은 무엇이며, 이들이 생각하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의 해결방식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간과하여 왔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의 상당부분이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가 감당해야할 것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생각을 듣고 논의하는 장은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모두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2014년 제4차 인구포럼에서는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세대간 소통'이라는 주제로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들의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선 비록 거칠지만 젊은 세대들이 우리나라의 인구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를 여과 없이 듣고, 기성세대로서 학자 및 정책가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을 할 것입니다. 이는 바로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다지는 자리일 것입니다.

모쪼록 이번 인구포럼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고 소중한 의견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7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최병호
 
 
행사일정
14:30-14:40 개회식
개회사 최병호(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축사 문형표(보건복지부 장관)
14:40-15:50   세션I [결혼, 출산, 양육이 고통이 아닌 희망이 되기를]
사회 김두섭(한양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발표 저출산 문제에 처한 우리세대의 현실
김석준(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수료)

저출산과 관련하여 현재 자녀출산 접근방식을 중심으로
권순범(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석사과정)

다름이 아닌 다양성으로
전예지(성균관대학교 가족학 석사수료)

저출산, 패러다임이 필요할 때
임현정(충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 박사과정)
패널 윤흥식(인하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조희금(대구대학교 가정복지학과 교수)
이창준(보건복지부 인구정책과 과장)
15:50-17:00  세션II [인구고령화 극복을 세대간 공감과 상생으로]
사회 김상균(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
발표 내가 늙는다면 무엇이 필요할까?
최여진(성균관대학교 소비자가족학 박사수료)

미래세대의 목소리: 고령사회 대응과정을 지켜보며
김경화(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

고령사회-'자원'으로서의 노인
강지은(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가족학 석사과정)

세대 간의 이해와 공감이 바탕이 된 고령사회 정책
최소영(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석사졸업)
패널 정경희(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금룡(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
17:00-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