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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이동실태와 노동시장 성과제고를 위한 정책과제(Gendered job mobility and the policy implications to improve the labor market outcomes for wome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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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of Image 의 유형 및 특성을 파악하고, 특히 생애주기사건과 일자리 특성이 남성과 여성의 노동이동 및 성과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아울러 본 연구를 통해서 여성의 노동시장참여를 활성화 하고 고용안정화, 근로조건 개선 등 노동시장에서의 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효성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본 연구를 담당한 본원 연구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본 연 구에 자문의 도움을 주신 원내외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 12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김
태현
연구요약
1. 연구 배경 및 목적
경제위기를 계기로 기업의 고용유연화전략 강화, 기업간 경쟁 격화와 산업구 조 변화 등에 따른 기업의 불안정성 증대, 그리고 개인적 삶을 중시하는 경향 확 산 등의 요인들이 함께 작용하면서 근로자들의 노동력 상태간(취업, 비취업, 고 용형태간 이동, 직장간 이동 등) 이행이 보다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아울 러 남성과 여성이 경험하는 이동의 규모와 형태에서도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일자리 이동의 성별 차이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여성근로자들은 남성근로자들 보다 더 다양한 이동사유와 유형 및 경로를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이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남성과 여성이 인적자원과 직업에 대한 가치관에서 차 이를 나타내고 있을 뿐 아니라 남성들과 차별화되는 여성들이 경험하는 생애주 기 사건들의 영향이 중요하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본 연구는 노동시장의 유연성이 강화되고 있는 현실을 배경으로 여성근로자들 이 경험하는 일자리 이동의 유형과 특성을 분석하고, 남성근로자들과 비교를 통 하여 차별성과 유사성을 밝히고자 한다. 본 연구가 분석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이 동은 다음과 같다. 본 연구의 분석은 노동시장 내에서의 일자리 이동을 분석대상 으로 하면서, 동시에 여성들의 일자리 이동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노동시장 으로의 진입과 노동시장으로부터의 이탈과정을 포함한다. 또한 본 연구는 고용 형태 간 이동과 조직내 이동을 분석대상으로 한다. 비정규직에 진입한 여성과 남 성근로자들이 일자리 이동을 통해서 정규직으로 진입하는 사건에 대한 분석을 포함한다. 이 같은 일자리 이동에 대한 분석은 다음과 같은 여성근로자들의 욕구 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 (1) 일자리의 보다 나은 근로조건과 안정 성 추구를 위한 이동, (2) 가사 및 양육과 노동시장근로 병행을 추구하기 위한 이 동. 따라서 이러한 일자리 이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서 크게 세 가지 범주 의 변수들을 포함한다. 첫째는 연령, 결혼상태, 가구소득 등을 포함하는 인구학 적 변인들이다. 두 번째는 인적자원변수 및 일자리 특성을 포함한다. 이에는 교 육수준, 노동시장경력, 직종, 업종, 근속기간, 주당 평균근로시간 등을 포함한다.
i
마지막으로 여성들의 일자리 이동에 특히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논의되는 자녀 관련 변인들을 포함한다. 임신 상태, 미취학아동, 전체 자녀수 등의 효과를 분석 한다. 분석대상이 되는 일자리 이동은 여성이 처음으로 노


Full Text
Title 여성일자리 이동실태와 노동시장 성과제고를 위한 정책과제(Gendered job mobility and the policy implications to improve the labor market outcomes for wome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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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Reports
Author(English)

Min, Hyun-joo; Lim, Hee-jung

Author(Korean)

민현주; 임희정

Publisher

서울:한국여성정책연구원

Date 2009-12
Series Title; No 2009 연구보고서 / 13
ISBN 978-89-8491-295-3
Pages 241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Social Development < Employment
Social Development < Gender
Holding KDI 국제정책대학원

Abstract

Traditionally, female workers are assumed to exhibit lower and more
sporadic attachment to the labor force than their male counterparts.
This is in part because of sex differences in responses to family
transitions such as childbearing and childrearing, but it may also reflect
differences in the types of jobs that men and women hold. This study
has analyzed the types of job transitions among men and women using
Korea Labor and Income Panel Study(KLIPS) 1998-2007. First, this study
has investigated three types of job turnover; voluntary exits from jobs
and from the labor force and involuntary job separation among men and
women in the U.S. and Korea. Second, This study has examined the
transition from nonstandard employment to standard employment and
the changes in wages of whom experienced the job transition between nonstandard and standard employment.
Using event history analysis, the results highlight that women are
more likely to leave the labor market than men, but no more likely to
voluntarily change jobs and involuntarily lose jobs. Further, women are
no more likely to move to standard employment than their male
counterparts. Further, women in managerial and professional jobs are
more likely to lose jobs, but less likely to leave the labor market
voluntarily than other women. Regarding educational effects, while
education does not mak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timing of various
job transitions, women with 4-year university or higher degree are more
likely to leave the labor market voluntarily than women with highschool
degree. Finally, the results emphasize that any preschool child(ren) at
home lead women to make job transitions: women with young children
are more likely to leave the labor market, make voluntary transition to
another job. However, women with young children make slower
transitions from nonstandard to standard employment than other women.
Altogether, this research implies that highly educated women are less
motivated in participating in the labor market and tend to face a barrier
in making advance than other women. Further, young children play a
role of shaping interrupted employment patterns as well as making
frequent job changes among m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