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Category Open

Resources

tutorial

Collection of research papers and materials on development issues

home

Resources
Economy Financial Policy

Print

은행산업의 시장집중도 변화가 은행의 위험추구와 효율성에 미친 영향

Related Document
Frame of Image ································· 2 II. 우리나라 은행산업의 현황 ··································································· 4
III. 은행 산업구조 관련 기존 이론 및 실증 연구 ·························· 9
1. 은행산업의 경쟁과 위험추구 ······························································· 9 2. 은행산업의 경쟁과 X-비효율성 그리고 수익성 ····························· 10
IV. 실증분석 ·································································································· 13
1. 시장집중도와 위험추구(risk-taking)와의 관계 ···························· 13 2. 시장집중도와 효율성 간의 관계 ······················································ 17 3. 분석의 한계점 ······················································································ 23
IV. 결론 ··········································································································· 25 참고문헌 ·········································································································· 26
<요 약>
본 논문에서는 1997년 우리나라의 금융위기 이후 은행산업의 시장집중 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은행의 위험추구와 효율성이 어떻게 변화하는 가 를 주로 실증연구를 통해 분석하고자 한다. 은행산업에서의 시장집중도 심화에 따른 경쟁여건 변화가 은행의 행태 와 수익성 등 성과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기존 이론 및 실증 연구는 일 관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다. 미국 또는 유럽 국가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상반된 결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시장집중도가 심화됨에 따라 은 행의 보수 성향이 강화되어 위험추구가 감소한다는 주장이 있어 왔지만, 최근 들어 오히려 위험추구가 증가한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다음으로 수익성과 관련해서는 과점화된 은행시장의 경우 시장지배력 행사가 용이 해져 은행의 수익성이 제고되기 때문에 시장집중도는 은행성과와 정의 관 계를 갖는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한편 은행산업의 집중도 심화를 효 율적인 은행이 대형은행으로 성장한 결과로 보는 시각이 있는 가운데, 은 행산업이 과점화되면 비용을 절감하려는 노력이 감소함으로 비효율성이 증가한다는 주장도 있다. 우리나라 은행산업의 시장집중도는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


Full Text
Title 은행산업의 시장집중도 변화가 은행의 위험추구와 효율성에 미친 영향
Similar Titles
Material Type Reports
Author(Korean)

정형권; 조성욱

Publisher

[서울]:한국금융연구원

Date 2009-12
Pages 30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Economy < Financial Policy
Holding 한국금융연구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User Note

본 연구 내용은 집필자들의 개인의견이며 집필자들이 소속된 기관이나 금융연구원의 공식 견해
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