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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관리비용과 필요외환보유액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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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of Image 하는 방 식으로 운용됨.
• 대부분의 외환보유액은 유동성과 안전성이 높은 예치금, 정부채, 정부기 관채 등의 외화자산으로 구성됨.
■ 외화자산 수익과 환율변화를 고려한 외환보유액의 2001~2008년 원 화운용수익은 -2.63조~16.78조원으로 추정됨.
• 미국, 유럽, 일본의 3년만기 국채수익률과 미달러 대비 유로화 및 엔화 변화율을 고려하여 달러화기준 수익률을 추산한 후 다시 원화 환율의 변 화율을 감안하여 원화환산 수익률을 계산 • 이러한 운용수익은 환율변화에 많이 좌우되며 특히 운용수익이 가장 컸던 2008년은 원/달러 환율 상승에 크게 기인
■ 동기간 외국환평형기금과 통안증권으로부터 발생하는 명목적 관리비 용은 6.2조~12.0조원이나, 외환평가손익을 반영한 실질적인 관리비 용은 -42.3조~28.2조원으로 추정됨.
• 외국환평형기금의 환시채 및 한국은행 통화안정증권의 이자지급분에 해 당하는 명목적 비용과 외화자산의 외환평가손익을 반영한 실질적 비용을 추정
■ 외환보유액의 확충에 대해 일각에서는 비용의 문제로 인해 확충이 타 당치 않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외환보유액의 운용을 통해 얻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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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관리비용과 필요외환보유액 추정
VIP-05-최종
2009.12.29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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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이 비용을 크게 초과하는 만큼 확충의 여지는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운용수익과 관리비용의 비교를 통한 운용순수익은 원화의 강세 여부에 따 라 그 규모가 편차(-26.56조~59.08조원)를 보임. • 그러나, 외환보유액을 확보함으로써 1997년 외환위기와 같은 경제적 손 실을 피할 수 있는 편익이 존재하며 이 편익은 관리비용에 비해 월등히 큰 것으로 나타남.
■ 2008년 12월과 2009년 3월 우리가 실제 가졌던 외환보유액은 이론적 배경하에서 추정된 필요외환보유액에 비해 부족했던 것으로 판단됨.
• 2009년 3월말 기준 필요외환보유액은 2,323억~3,269억 달러로 수입 급감과 상환부담 외채의 감소에 따라 2008년 12월말보다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실제외환보유액이 260억~1,206억 달러 가량 부족한 상황 • 수입액 규모, 유동외채 규모, 외국인포트폴리오투자자금 규모, 상환부담 외채 규모 등의 변수들에 기초해서 추정된 필요외환보유액은 경제상황에 맞춰 신축적으로 변화해야 할 것임.
■ 외환 및 금융 위기를 막고 환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환 보유액의 확보와 함께 건전한 기초경제여건의 유지가 필수적이지만, 예측하지 못한 대외충격에 대응할 수 있는 국제금융협력 체제의 구축 또한 필요할 것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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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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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문제 제기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가 우리나라에도 밀려오면서 급격한 해외자본의 유출현상이 나타났고,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대외지급능 력에 대한 우려가 커진 바 있음.
■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외환보유액 확충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부 각되었으나, 외환보유액 운용에 따른 비용의 문제가 제기됨. • 외환보유액을 추가로 확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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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외환보유액 관리비용과 필요외환보유액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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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Reports
Author(Korean)

한국금융연구원

Publisher

서울:한국금융연구원

Date 2009-12
Series Title; No 금융 VIP 시리즈 / 2009-05
ISBN 89-503-0409-5 93320
Pages 30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Economy < Financial Policy
Holding 한국금융연구원; KDI 국제정책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