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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시간제근무와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 활용과의 연계방안(The study on exploring the link between part-time work and replacement worker in public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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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of Image 는 대체인력 확보가 육아휴직 활성화의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따라서 이러한 시점에서 본 연구가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시간제 근로와 육 아휴직과 관련된 이슈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정책방안을 제시한 것은 대단 히 시의적절하고, 공공부문의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과 공공부문 인력의 다양 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주 연구내용은 시간제근무 공무원이 담당하는 업무와 육아휴직자가 담당하 는 업무 사이의 연계를 살펴보기 위해 양자 간에 필요로 하는 업무관련 적합성 이 무엇인가를 분석하였다. 적합성을 분석하기 위해 직무유형 적합성, 시간분 절 적합성, 책임수준 적합성, 역량수준의 적합성을 내적 적합성 이론에 근거하 여 정립하였다. 이에 의거하여 시간제 근무 적합직무를 발견하고, 이에 적합성 제고방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본 연구의 정책 제언의 중요한 사항은 직급별, 직렬별 육아휴직자 대체인력으로 시간제 인력 확보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다. 본 연구는 본원의 과제책임자인 문미경 박사와 김복태 박사, 금창호 박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미연 위촉연구원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시간제근무와 관련된 종합적인 연구가 부족한 여건 아래에서 연구진은 수차례의
회의를 통해 연구의 방향, 내용, 정책과제 등에 대해서 의견을 모으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여러 번의 연구진 회의에서 귀중한 의견을 제공해 주신 내・외부 전문가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본 보고서의 정책적 내용이 정부 현장에서 귀중한 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
2012년 12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최
금숙
연구요약
Ⅰ. 서론
본 연구에서는 유연근무제의 여러 형태 중 최근 행정기관에서 가장 관심을 보 이고 있는 시간제근무에 초점을 맞추어 시간제 계약직 공무원을 육아휴직자의 대체인력으로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아직까지 일선행정기관에서 육아휴직자가 남긴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적절한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육아휴직이나 시간제전환 제도가 있음에도 맘 놓고 사용 할 수 없고, 조직도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정부의 큰 변화 중의 하나는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반영하고, 경직 된 업무 시스템을 자율적이고 창의적이며 시대적 환경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유 연한 근무시스템으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시간제근무 제도가 갖고 있는 일 가정양립이라는 정책목표 실 현에 부응하고자, 육아휴직 공무원이 남긴 업무의 공백을 시간제근무 공무원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최대한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 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시간제근무 공무원에게 적합한 직무유형은 무엇이며, 시간제근무 공무원을 활용할 수 있는 직급과 직군 그리고 시간제근무 공무원으 로 활용 가능한 대체인력 풀은 무엇인지를 파악하였다.
Ⅱ. 시간제근무 제도에 관한 이론적 고찰
1. 시간제근무 개념
시간제근무는 법정근로시간인 주당 40시간을 근무해야 하는 전일제 근무와 달 리 본인의 필요에 따라 주당 15~35시간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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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공공부문 시간제근무와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 활용과의 연계방안(The study on exploring the link between part-time work and replacement worker in public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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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Reports
Author(Korean)

문미경; 김복태; 금창호

Publisher

서울:한국여성정책연구원

Date 2012-12
Series Title; No 2012 연구보고서 / 23
ISBN 978-89-8491-501-5 93330
Pages 238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Social Development < Employment
Social Development < Gender
Holding 한국여성정책연구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Abstract

This study focuses on part-time work, one of the most attracting rules related to flexible working in public sector. We seek to find ways to link between part-time contingent public employees and replacement worker on childcare leave users in public sector in terms of four fitness levels: job type fitness, capability fitness, time divide fitness, divided accountability fitnes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both personnel staff and public servants sympathize the need of introducing and expanding part-time temporary public servants. At the same time, Most of them estimate it is impossible that part-time contingent public employees apply to all position. Second, there is an negative perception to using part-time contingent public employees at the managerial position. the possibility of utilizing part-time contingent public servants at the practitioner positions vary according to tasks done. Third, at the perspective of capability fitness level, jobs such as collecting simple information, administering documents and communicating customers show higher fitness level to part-time contingent public worker. Meantime, jobs like demanding the capability of preparing strategic alternative plan and the capability of coordinating relevant departments indicate lower fitness levels. Fourth, at the view of fitness levels in time divide, jobs of daily and patterned administration support and jobs of operating shift system are more relevant to part-time contingent public servants. But, jobs of handling time pressure business, requiring very frequent report, working regular overtime, and dealing project-based tasks are less relevant to part-time contingent public servants. Fifth, at the perspective of fitness level in divided accountability, jobs in focusing on professional behavior norms and values show lower fitness level to part-time contingent public employees. (The rest is omit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