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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장 국민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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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of Image 계열이 의거한 1993 SNA에 가능한 한 접근시켰다. 그리고 국민계정 추계가 결락된 (1)과 (2) 사이의 기간(1941-52년)에 대해 서도 생산지수와 인구의 추계 결과를 실었다. 이상의 결과를 12개의 통계표로 제시하였고, 각 표에 대해 해설을 하였다. 각 표는 엑셀 파일로 제시하였는데, 책에 수록될 표는 지면의 제약을 고려하여 축약된 것이며, 이와 함께 제시한 상세표는 축약되지 않은 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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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장 국민계정
1. 개요 각국의 국민계정 통계는 UN이 1953년에 ‘국민계정 체계와 부표’(A System of National Accounts and Supporting Tables: 1953 SNA)를 발표한 이후 이 체계에 맞추어 편성되고 있다(UN 1953). 이 체계는 경제상황의 변천에 따라 1968년과 1993년에 개편된 바 있다(UN 1968; 1993, 이하에서는 각각 1968 SNA와 1993 SNA로 약칭). 우리 나라의 국민계정 통계는 한국은행에 의해 1953년부터 작성되어 발표되고 있다. 다만 한국은행 통계도 1953-70년의 구 계열과 1970년 이후의 현행 계열 사이에 단절이 있다. 현행 계열은 통계 작성 기준이나 기준년이 바뀌면 1970년까지 소급하여 개편되지만, 구 계열은 변경 없이 그대로 두고 있다. 구 계열은 1953 SNA에 따르고 있고, 현행 계열은 1993 SNA으로 이행한 상태이다. 그 결과 두 계열 사이에는 통계 항목의 설정이나 그 포괄하는 범위가 다르고, 분류가 바뀐 경우도 적지 않다. 식민지기에 관해서는 공식통계가 없지만, 이 시기 국민계정의 추계를 시도한 연구성과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 최근의 가장 포괄적인 추계(김낙년 편, 2006)는 1968 SNA에 의거하여 작성되었고, 1911-40년의 시기를 커버한다. 그리고 해방 후 남북 분단으로 인하여 해방 전의 통계(한반도 전체를 대상)와 해방 후의 통계(남한에 한정) 사이에는 통계 조사 지역의 커버리지(coverage)가 다르다. 결국 우리나라 국민계정 통계는 자료의 상황에 따라 식민지기의 추계 계열(1911-40년, 이하 Ⅰ기간으로 약칭), 해방 전후의 공백기(1941-52년, 이하 Ⅱ기간), 한국은행의 구 계열(1953-70년, Ⅲ기간), 그리고 현행 계열(1970년 이후 현재, Ⅳ기간)의 네 기간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들 각 계열간에는 통계작성의 기준이나 조사지역의 커버리지 등에서 단절이 있다. 이 장에서는 Ⅰ, Ⅲ기간의 국민계정 통계를 한국은행의 현행 계열(Ⅳ기간)과 연결하여 100년에 걸친 장기통계를 제시하고자 한다. 그리고 Ⅱ기간의 통계 공백을 메우기 위한 시도들이 이루어졌는데, 그 결과도 간단히 언급하기로 한다. 전체 시기에 걸쳐 일관된 계열을 작성하기 위해 Ⅰ, Ⅲ기간 각 통계의 어떤 점을 조정하였으며, 자료상 그러한 조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어떤 점이 단절로 남았는지를 해설하고자 한다. 2. 장기 국민계정 통계의 작성 먼저 식민지기의 국내총생산(GDP) 또는 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GDE)의 추계를 시도한 연구로서


Full Text
Title 제 13장 국민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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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Reports
Author(Korean)

김낙년

Publisher

서울:낙성대경제연구소

Date 2011-04
Series Title; No Naksungdae Institute of Economic Research Working Paper Series / 2011-3
Pages 11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Economy < Macroeconomics
Holding 낙성대경제연구소; KDI 국제정책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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