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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와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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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of Image ‐2005) XI- 6 보험 (1906‐2005) XI- 7 증권(1932‐2005)
이 장은 화폐는 물론이고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관련 자료를 제시할 것이다.
핵심이 되
는 자료는 화폐이다. 보통 화폐라 하면 은행권과 주화 등 현금화폐 만을 일컫지만 화폐에는 민간 이 원하면 언제라도 인출할 수 있는 요구불예금도 예금화폐로서 화폐에 포함되고 유동성의 영역 에는 광범위한 통화성 증서들이 포함된다. 따라서 이 장에서는 중앙은행이 발행한 은행권과 주화 의 양은 물론이고 은행의 예금액이 제시된다. 그리고 금융기관과 금융시장을 이해하는 데에 필수 적인 금융기관 대차대조표의 주요항목과 이자율, 주가지수, 환율 등도 제시될 것이다. * 1-3은 이헌창, 4-17 배영목 18-20 이명휘 책임분이며 모두를 취합하여 배열을 달리하여 정리하였음. -1-
우리나라의 화폐단위는 원(元)[=5양(兩)]이었으나, 1905년 일본이 주도한 화폐정리사업에서 구화 2 원(元)이 신화 1원(圓)으로 교환됨으로써 단위인 엔(圓)과 등가를 유지하게 화폐단위가 元에서 圓으로 변하여 일본의 화폐 되었다. 해방이후에도 원(圓) 은 화폐단위로 사용되었다. 1953
년 2월 실시된 긴급통화조치에 따라 화폐단위는 원(圓)에서 환(圜?)으로 변하였고 이 때 100원 (圓) =1환(?)으로 1/100 명목절하되었다. 그리고 1962년 6월에 실시된 긴급통화조치에 따라 화폐 단위가 환(?)이 원으로 변하면서 1/10 명목절하되었다. 이 책에서는 명목금액의 변화가 너무 크기 때문에 두개의 화폐단위를 병용할 것이다. 식민지시대의 통계와 연속되는 1948년까지의 자료에서 는 원(圓) 단위를 사용하고 1950년 이후의 자료는 원래의 圓에서 1/1000 명목절하된 원을 사용 하기로 한다. 우리나라 은행은 일본인이 일반은행의 지점을 개항장에 개설하고 연이어 한국인도 은행을 설 립함으로써 은행의 금융활동이 시작되나, 은행의 대차대조표 집계를 통해 정기적으로, 즉 반년에 한 번씩 통화, 금융에 관한 자료가 발표되는 것은 통감부 정치가 시작된 1907년부터이다. 이에 관련된 자료는 1907년부터는 통감부통계연보, 1911부터는 조선총독부 통계연보에 수록되었으나, 더욱 상세한 내용은 조선총독부 이재국이 매년 발행한 조선금융사항참고서에 수록되어 있다. 1938년까지의 통계의 대부분은 이 조선금융사항참고서에 의거하고 있다. 해방 직후의 자료는 조선은행이 발행한 조선경제연보(1948), 조선경제연감(1949) 에 1949년 자료까지는 수록되어 있으나, 한국전쟁 중인 1950‐1953년 간의 대부분의 통계는 없다. 1954년 이후 자료는 한국은행이 발행한 경제연감, 경제통계연보에 수록되어 있다. 그와는 달리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 등이 발행한 각 은행사에 창립 이후 은행의 대차대조표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금 융기관별 통계는 이 자료를 주로 이용하였다. 그리고 1960년 이후의 시계열 자료 중 일부는 국은행(www.bok.or.kr) 경제통계 DB를 이용할 수 있다. 금융기관이 설립되지 않아 이자율 환율


Full Text
Title 화폐와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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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Reports
Author(Korean)

이헌창; 배영목; 이명휘

Publisher

[서울]:낙성대경제연구소

Date 2007
Pages 16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Economy < Financial Policy
Holding 낙성대경제연구소; KDI 국제정책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