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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torial Development Transport/Log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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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영주~영천간 전철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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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of Image  장래 복선전철화 사업 추진시 단선 전철화 사업은 매몰비용이 됨 — 21세기 국가 철도망 계획상 2010∼2017년에 복선전철사업 시행 계획 ◦ 애로구간 여부 평가 — 현재 본 사업구간의 1일 운행횟수는 37회로 용량이 62회인 점을 감 안하면 애로구간은 아니며, 2020년 용량한계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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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낙후도 평가 — 영주, 안동, 영천 등 경북 내륙지역의 지역낙후도 평가를 시행한 결 과, 170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본 사업 해당구간의 지표별 단순합 계 순위는 영천, 안동, 영주시의 순으로 각각 84, 94, 106위를 기록하 고 있는데, 이는 전국평균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하위 50위에는 속하 지 않는 수준임. ◦ 지역경제활성화 효과 - MRIO분석에서 철도청이 제시한 사업형태엔 대안1의 경우 지역내(경 상북도) 부가가치 유발액은 751억원으로 지역내 총생산(GDRP)에 대 한 비율은 0.24%로 조사되어 공공투자사업의 평균치인 0.5%보다 적 은 수치를 보였음. ◦ AHP 분석결과 — 경제성 분석결과를 기준한 평점으로 보면 ‘사업 미시행’ 대안이 ‘사업 시행’
대안에 비하여 8.80배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음.
— 정책적 분석까지를 포함한 평가자들의 평가를 종합하면
은 수치를 보임.
‘사업 시행’
대안의 평점이 0.322로 ‘사업 미시행’ 대안의 평점 0.678에 비하여 훨씬 낮
□ 종합판단 및 결론 ◦ 경제성분석과 정책적 분석을 종합해 볼 때 중앙선 영주-영천 구간 전철 화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이 없으며 당장 추진되어야 할 시급한 정책적 고려사항도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음. ◦ 선형이 매우 불량한 기존선을 단선전철화하기 위한 투자는 경제성이 없을 뿐 아니라 장기계획에 따라 복선화를 추진할 경우 매몰비용이 될 우려. ◦ 복선전철화하는 대안 2와 대안 3의 경우에도 현재로서는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므로 장기계획에 따라 추후 재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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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Text
Title 중앙선 영주~영천간 전철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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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Category Infrastructure Feasibility Studies
Material Type Reports
Author(Korean)

한국개발연구원(공공투자관리센터)

Publisher

[서울]:한국개발연구원

Date 2001-06
Project Infrastructure Feasibility Studies
Series Title; No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
Pages 4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Territorial Development < Transport/Logistics
Holding 한국개발연구원; KDI 국제정책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