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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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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of Image  새 롭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는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닐 것이다. 은행 임직원, 정 책당국자, 그리고 고객들의 노력과 조언이 없었다면 절대 이룰 수 없었던 결과 라 할 것이다. 정부는 그 동안 국내공모와 블록세일 등을 통해 우리금융 주식을 꾸준히 매 각하여 왔지만, 아직도
57%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우
리은행 민영화는 관치금융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적자금의 원활한 회수를 위 해 적극 실천해야 하겠지만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추진에 애로가 적지 않다. 특히,
2010
년 이후 추진된 세 차례의 시도에서는 유효수요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다. 금산분리 원칙이 강하게 자리 잡혀 있고, 국 내 금융자본의 형성 또한 미흡한 상태에서
6조원에
달하는 예보지분의 성공적
인 매각은 쉽게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은행의 차질 없 는 민영화가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는 점은 분 명하다. 특히, 조기민영화를 통한 모멘텀 확보는 은행의 경쟁력을 크게 제고시
킬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한국금융연구원은
3월 26일
바람직한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이라는 주
제를 가지고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발간하는 자료는 토론회에서 논 의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다. 주제발표 및 토론결과를 정리 하는 데 애쓴 김우진 선임연구위원, 황진훈 연구원, 장민영 연구비서에게 감사 하며, 아무쪼록 오늘 정책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내용들이 앞으로 우리은행 민영 화뿐만 아니라 금융정책 수립과정 전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끝으로 보고서의 내용은 집필자 개인의 의견으로 본 연구원의 공식 견해가 아님을 밝혀 둔다.
2014
년
6월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윤 창 현
정책토론회
「바람직한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 일시 2014년 3월 26일(수) 14:00~16:30 ◈ 장소 은행회관 14층 세미나실
13:30~14:00 14:00~14:10 14:10~14:20 14:20~14:50
등록 개회사    윤창현 원장  (한국금융연구원) 인사말씀    박상용 위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주제 : 바람직한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김우진 금융산업연구실장  (한국금융연구원)
14:50~15:00 15:00~16:00
휴식 지정토론
<사회> 정지만 교수  (상명대학교) <토론> 김동원 초빙교수  (고려대)
김상조 교수  (한성대) 엄영호 교수  (연세대) 이지훈 위클리비즈 에디터  (조선일보) 주재성 대표  (우리금융경영연구소)
16:00~16:30
질의응답
―목 차―
▣ 주제발표
발표 : 김우진 선임연구위원 (한국금융연구원)
Ⅰ Ⅱ Ⅲ Ⅳ
.
.
1. 2.
.
.
1. 2. 3. 4. 5. 6.
Ⅴ Ⅵ
.
1. 2.
.
············································································· 우리금융 민영화 추진 경과 ···················································


Full Text
Title 바람직한 우리은행 민영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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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Reports
Author(Korean)

한국금융연구원

Publisher

[서울]:한국금융연구원

Date 2014-06
Series Title; No KIF정책토론총서 / 2014-01
Pages 82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Economy < Financial Policy
Holding 한국금융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