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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실무자의 업무 스트레스의 효과적 관리를 통한 직무만족도 및 조직몰입 제고방안(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via effectively managing disaster officials’ work-related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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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of Image  메르스 사태를 비롯해 올해 지진발생 에 이르기까지 각종 재난안전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직군과 근무유형에 관계없이 모 든 재난안전 실무자들이 과도한 업무 부담을 겪고 있으며, 육체적 피로, 정신적 탈진, 사기저하 등에 따른 직무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국민의 안전을 책 임지는 재난안전 실무자들의 안전과 보건이 사각지대에 놓이면서 이들이 재난안전 취 약계층으로 전락하는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재난현장이 아닌 후방에서의 정책과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재난안전 실무자들 이 겪는 과로, 피로, 스트레스는 현장실무자보다 간과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재난이나 안전사고 현장에서의 구조, 구급, 복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이나 해경 등의 현 장실무자 대상으로 한 안전 및 보건 관련 법제도는 상당부분 구체적으로 마련되어 있 는 것에 비해 방재안전직을 포함한 일반 행정직 재난안전 실무자의 안전보건 보장 및 지원 법제도는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 선언적 규정으로만 명시되어 있 고,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규정」에 일부 관련 규정이 있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또한 세월호 참사 이후 갑작스럽게 국민안전처가 설립되면서 기존에 소속되어 있던 조직이 해체되는 경험과 과도한 언론노출, 이에 따른 사회적 평판 역시 이들 재난안전 실무자들에게는 심각한 스트레스 유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재난안전 실무자들이 겪는 직무스트레스는 날 로 심각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연구와 정책적 고민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본 연구는 그동안 재난현장 실무자와 같은 스트레스 고위험군에만 집중되어 있던 직무 스트레스 연구 대상을 내근 업무 중심의 일반 행정직으로 확대하고, 현장과 행정 재난안전 실무자들의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직무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직군 및 근무환
경에 따른 차별화된 스트레스 요인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 개인과 조직 관점에서 스트레스 요인에 포함되지 않던 정부조직개편 및 미디어 노출 등을 ‘조직 외 환경요인’으로 규정하여 포함시켰다는 점에서 기존연구와 차별된다고 할 수 있습 니다. 본 연구에서는 공무원 안전보건 법체계 분석 및 한계 진단 등을 바탕으로 재난안전 실무자 안전보건 및 복지 법안 및 정책 마련, 대상별 및 개인별 맞춤형 정신건강 개선 통합 프로그램 제안, 조직 내 직무스트레스 관리 방안, 국민안전처 기관이미지 제고 방안 등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 연구를 책임지고 수행한 본 연구원 류현숙 박사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자료원 진윤아 박사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2016년 12월 한국행정연구원 원장 정 윤 수
재난안전 실무자의 업무 스트레스의 효과적 관리를 통한 직무만족도 및 조직몰입 제고방안
CONTENTS
제1장
서 론 [류현숙]
제1절 연구 배경 제2절 연구 필요성 제3절 연구 목적 및 기대효과
1. 연구 범위 2.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2 5 12
12 13
제4절 연구흐름 및 연구방법
1. 연구흐름 2. 연구방법
15
1


Full Text
Title 재난안전 실무자의 업무 스트레스의 효과적 관리를 통한 직무만족도 및 조직몰입 제고방안(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via effectively managing disaster officials’ work-related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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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Report
Author(Korean)

류현숙

Publisher

서울 : 한국행정연구원

Date 2016-12
Series Title; No KIPA 연구보고서 / 2016-23
ISBN 978-89-5704-645-6 (93350)
Pages 338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Documents
Original Format pdf
Subject Social Development < Employment
Holding 한국행정연구원
License

Abstract

The sinking of Sewol ferry occurred on the morning of April 16, 2014, en route from Incheon to Jeju in South Korea. In all, 304 passengers, mostly secondary school students from Ansan City, and crew members died in the disaster. This tragedy resulted in social and political criticism and reactions. In the same vein, there was a
mounting recognition that the government’s capacity for disaster response and recovery was largely confined and hence government reshuffling of the old decentralized disaster authorities began to manifest. As for policy contribution, it presents practical policy suggestions for the government to fill the current legal loopholes in the current civil servants’ safety and health regulations, especially for supporting disaster off-site officials’ safety and mental health. It also suggests more effective and useful stress management policies and progr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