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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청계천은 콘크리트 어항ʺ..생태계 복원 추진(Cheonggyecheon is a concrete fishing portʺ promotion of ecosystem rest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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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청계천은 콘크리트 어항ʺ..생태계 복원 추진(Cheonggyecheon is a concrete fishing portʺ promotion of ecosystem restoratio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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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ʺ청계천은 콘크리트 어항ʺ..생태계 복원 추진(Cheonggyecheon is a concrete fishing portʺ promotion of ecosystem rest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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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Video
Publisher

[서울, 한국] : YTN

Date 2012-02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Link
Subject Territorial Development < National Land Development
Territorial Development < Environment
Holding YTN
License

Abstract

서울 청계천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있을 때 고가도로를 철거하고 복원한 것이죠. 수질이 안 좋다, 유적을 훼손했다, 이런 문제가 심심치 않게 나오는데, 서울시가 청계천의 생태계를 살리고 역사 유적을 복원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선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늦가을 비가 내린 뒤 청계천 하류, 배를 허옇게 드러낸 채 떠 있는 물고기들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생활하수와 빗물이 하천에 흘러들어오면서 오염물을 이기지 못하고 떼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해마다 수억 원을 들여 청계천 수질 관리를 하고 있지만 여름만 되면 세균이 득실댄다는 지적도 여러 차례 제기됐습니다. [인터뷰:이세걸,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실제 여름이 되면 녹조가 발생을 하고 지금도 동식물이 살기에는 충분히 좋은 조건은 아닌 거죠." 문제는 생태계뿐만이 아닙니다. 청계천의 물 깊이를 재던 수표교 자리엔 나무 다리가 어색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1960년대에 청계천을 복개하면서 장충단 공원으로 옮겨진 수표교는 공약과 달리 아직도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