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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업체 창업의 행태 변화 (199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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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사업체 창업의 행태 변화 (1997~2008)
  • 김묵한
  •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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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울시 사업체 창업의 행태 변화 (199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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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Report
Author(Korean)

김묵한

Publisher

[서울, 한국] : 서울연구원

Date 2011-07
Series Title; No SDI 정책리포트 / 제93호
Pages 23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Korean
File Type Link
Subject Economy < General
Economy < Economic Conditions
Holding 서울연구원
License

Abstract

서울에서는 창업과 함께 기존 사업체의 성장이 부각되는 새로운 고용성장 패턴이 부상
서울은 매년 전체 사업체의 10% 이상을 창업 사업체로 유지하며 창업한 지 5년 이하인 젊은 사업체가 전체 사업체의 절반을 넘는 창업의 도시이다. 하지만 2004년 이후 2008년까지 사업체 수는 감소하는 반면 종사자 수는 늘어나는 새로운 고용성장 추세가 나타났다. 서울시 산업구조의 성숙에 기인한 기존 사업체 규모의 확대 성향이 이러한 추세의 주요 요인이다. 동일 기간 동안 창업 사업체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이는 2008년 경제위기라는 경기변동 요인을 반영하고 있어 향후 추세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보다 서비스업에서의 창업 비중이 높았다. 제조업, 도매업 및 소매업, 건설업이 대표적인 고용 감소 업종이었던 반면 서비스업에서의 고용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산업활동이 낮았던 지역인 서북권과 동북권의 창업 비중이 최근 높게 나타난 반면, 기존 산업 중심지인 서남권과 동남권에서는 사업체가 오래 지속되는 추세가 보다 명확하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