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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 2010(정감의 뿌리(Roots of E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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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 2010(정감의 뿌리(Roots of Empathy))
  • 메리 고든
  • 한국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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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사회적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 2010(정감의 뿌리(Roots of E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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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Type Video
Author(Korean)

메리 고든

Publisher

[서울] : 한국개발연구원

Date 2010-06
Subject Country South Korea(Asia and Pacific)
Language English
File Type Link
Subject Industry and Technology < Entrepreneurship
Social Development < General
Holding 한국개발연구원
License

Abstract

사회적 기업가의 중요한 자질로 간주되는 공감능력(empathy)은 정감교육(Empathy Education)을 통해 계발할 수 있으며, 이는 보다 정감 있고 배려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함.
메리 고든에 의해 1996년 캐나다에서 창설된 정감의 뿌리(Roots of Empathy, ROE)는 아이들의 공감능력 및 감성능력(emotional literacy) 향상을 통한 책임감을 갖고 서로 배려하는 시민사회 건설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음.
ROE 교실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5~12세 사이의 연령의 아동들은 부모와 갓난아기가 정서적으로 소통하는 모습과 아기의 감정상태를 관찰하면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식별하고 이해하며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즉, 공감능력)을 배우게 됨.
다양한 연구 결과, 전반적으로 ROE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비참가자 표본에 비해 감정과 정서를 보다 잘 이해하며, 더 사교적이고 덜 공격적인 성향을 보였음.

User Note

발표자료: https://www.kdevelopedia.org/Resources/industry-technology/roots-empathy--04201908080152105.do